이글루스


할퀴기, 냐옹

 


지금은 찜질방-
참이슬의 인도로, 슬픔과 증오로, 때론 아픔으로,

나는 말과 손으로 남에게 상처 주지 않겠습니다. -내 이름은 hope 中-
내가 할퀴면 상대도 날 할퀴어. 아 내 몸에 상처가 남는구나.
정말 싫다.
그치만 짜증나, 화가 나는걸, 이 화는 대체 어떻게 푼담.
아무리 화가 나도 서로 상처 입히지는 말자, 악순환이 될 뿐야.
그렇다고 삭히진 않을 거야.
하지만 힘내야겠지,
내일을 위해.... 입니다?

by 지니 | 2009/07/26 01:01 | 돌아봐야 할 일 | 트랙백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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